Miyerkules, Pebrero 6, 2013

새롭게 선보인 '이조추' 트리오는 선배들에 비해 좋은 운동능력을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이조추' 트리오는 선배들에 비해 좋은 운동능력을 선보였다. 또 정규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문경은 SK 감독과 전희철 코치도 열심히는 뛰었다. 

두번재 치뤄진 행사였기 때문에 젊은 은퇴선수들은 현역 못지 않은 기량을 선보였다. 추승균 KCC 코치는 예년의 몸놀림을 자랑하면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추 코치는 올스타전서 첫번째 득점을 터트리며 박수를 받았다. 

지난해에 비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지는 않았지만 노력은 많이 했다. 선수들은 열심히 뛰었다. 사랑의 3점슛 대결서는 '피터팬' 김병철(리틀 오리온스)이 고감도 슈팅 은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또 뜻깊은 행사도 있었다. 하프 타임 종료 후 진행된 '사랑의 하프라인 슛' 행사서는 양팀이 모두 합쳐 3개를 성공시켜 총 300만 원을 기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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